베이비몬스터, 루카·치키타 ‘문’ 비주얼 공개…절제된 카리스마·유니크 비주얼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베이비몬스터 세번째 미니앨범 ‘춤 (CHOOM)’ 수록곡 ‘문'(MOON) 개인 비주얼이 완성되면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로 치솟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블로그에 ‘[춤 (CHOOM)] ‘문’ 비주얼 포토’를 게재했다. 파리타, 아사, 아현, 로라에 이어 마지막 주자인 루카와 치키타의 이미지가 공개되며 ‘문’ 비주얼 콘텐츠가 모두 공개됐다.
루카, 치키타 두 멤버의 절제된 카리스마와 유니크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루카는 땋은 머리로 포인트를 더한 금발과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아우라를 발산한다. 치키타는 실버 톤 아이 메이크업과 데님 소재 상의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트렌디한 매력을 뽐낸다.
지금까지 공개된 비주얼 콘텐츠는 직전 활동에서 보여준 청량한 무드와는 확연히 대비되는 분위기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매 활동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준 베이비몬스터가 이번에는 어떤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베이비몬스터 ‘문’ 뮤직비디오는 8월 3일 공개된다. 미니앨범과 동명 타이틀곡 ‘춤 (CHOOM)’, 디지털 싱글 ‘슈가 허니 아이스 티’, 수록곡 ‘아이 라이크 잇’에 이은 네 번째 뮤직비디오로, 한층 확장된 음악 색채와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6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투어 ‘2026-27 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 춤’을 전개하고 있다. 아시아를 비롯해 오세아니아·남미·북미·유럽까지 총 5개 대륙을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2026. 7.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