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공허해’로 데뷔 5일만 ‘엠카’ 1위..전설 쓰다
2014-08-21 08:06 pm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신예 5인 보이그룹 위너(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남태현 김진우)가 데뷔 5일 만에 방송사 가요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위너는 21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앨범 ‘2014 S/S’의 더블 타이틀곡 ‘공허해’로 블락비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강승윤은 “양현석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YG가족 모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지난 17일 SBS ‘인기가요’에서 첫 무대를 선보인지 단 5일만이다.
위너는 데뷔곡 공개 직후 ‘공허해’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휩쓰는 등 데뷔와 동시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14. 8. 21.